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금융감독원은 ’26.2.7.(토)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26.2.6.(금) 빗썸이 고객 이벤트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BTC를 오지급한 사고에 대해 사태를 파악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음.
- 금융당국은 금융위·FIU·금감원·DAXA로 구성된 긴급대응반을 운영해 빗썸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필요 시 현장검사로 전환할 계획임.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사고로 인한 이용자 피해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보상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