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12.(목), 동해시 묵호항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주소 기반 주차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현대오토에버, 카카오맵, LX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등 사업에 참여한 기관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주소 기반 융·복합서비스(주차현황 표출, 내비게이션 안내 등)를 제공하고, 전국 단위서비스 구현을 위해 협력할 예정임.
- 도면 및 측량을 통한 주차 정보 수집, 주차면 번호 부여, 데이터 구조화등의 과정을 거쳐 주차장 내 노드-링크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주차관제시스템을 통해 주차장 CCTV와 연동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송됨.
- 이번 실증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기술·플랫폼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서비스 상용화 및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 ‘주차정보 구축사업’은 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융·복합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소기반 혁신사업 창출 사업’의 하나로 지방정부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