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는 26.2.6.(금) 경남 창원 신성델타테크를 방문해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사전 검증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제조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25년 추경예산으로 경남지역 8개 제조기업 대상 현장 실증을 수행해 공정 품질 예측·생산 효율 개선 성과를 확인했음.
- 신성델타테크는 불량률 약 15% 감소와 설비 가동률 약 20% 향상 가능성을, 화승R&A는 설비 종합효율 5% 이상 개선을, CTR은 채터링 예측을 통해 불량률 감소 및 사이클 타임 17% 이상 단축을 확인했음.
- 과기정통부는 2026년 상반기부터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본격 착수해 2030년까지 물리지능 행동모델 기술개발에 집중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