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5.(목)부터 2.8.(일)까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열린 ‘2026년 탄자니아 주소 및 우편서비스 콘퍼런스’에 주소 전문가와 산업계로 구성된 민관 합동 방문단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이날 K-주소의 우수성과 주소정보 생애주기 관리를 위한 주소정보시스템 구축, 주소지능정보를 활용한 로봇 배송, 자율 주행 주차, 실내 위치 안내, 주소정보를 활용한 신기술 등을 공유했음.
- 행정안전부는 이번 탄자니아 방문을 계기로 아프리카 지역 국가들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남미 지역으로도 한국형(K) 주소 체계를 확산할 계획임.
- 이를 통해 주소 기반의 드론·로봇 배송 산업, 재난·안전 시스템 개발과 같은 미래 성장 산업 뿐만 아니라 국제 경쟁력이 높은 주소 안내 시설물 설치 사업 등 주소 관련 기업의 동반 해외 진출도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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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콘퍼런스 참석 발표 및 활동 사진
2. 콘퍼런스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