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해양쓰레기 정화 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26.2.9.(월)부터 ’26.2.13.(금)까지를 ‘해양쓰레기 정화 집중 추진기간’으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함.
- 이번 활동은 범정부 환경정비 캠페인인 ‘대한민국 새단장’에 이은 후속 정화행사로,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됨.
- 정화활동은 유동인구 밀집지역, 취약지역, 섬·하천·해변, 주요 관광지 등에서 진행되며, 주요 항만과 해안가 등을 중심으로 해양쓰레기 수거와 인식 개선 캠페인이 병행될 예정임.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한 해양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