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9.(월)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혁신리딩그룹 ‘Vision X’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Vision X는 전 직원 투표로 명칭을 확정한 조직문화 혁신 모델이며, 자발 참여 직원 28명으로 구성됐음.
- 5개 분과(AI·디지털혁신, 워크다이어트, 일·가정 양립, 소통, 공간혁신)를 운영해 AX 기반 업무혁신, 비생산적 업무 제거, 복지·공간 개선, 직급 간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임.
- 기획예산처는 임 차관을 단장으로 ‘조직문화 혁신단’을 신설해 Vision X 과제의 검토·실행부서 지정·추진상황 점검을 상시 추진할 계획임.
- 임 차관은 전 직원이 혁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신속히 실행하는 기동력 있는 부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