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역 현안인 ‘대구 맑은물 공급 문제’의해결 전략을 대구 지역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26.2.11일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대구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1.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물 분야 학술단체인 대한환경공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물환경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낙동강 먹는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에 이은 공개행사임.
- 이 행사는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과학적·기술적 접근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실효적인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마련됨.
- 이 행사에서는 ’25년 하반기 기후부가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한 ‘본류 수질 개선을 토대로 한 취수 방식 전환전략’에 대해 전략 수립 배경과 기존 대안과의 다각적인 비교, 세부 기술 내용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임.
- 김 물이용정책관은 “오랜 기간 물 문제로 불편을 겪어온 대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신뢰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고, 남아 있는 우려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함.
<붙임> 간담회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