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10.(화) 설 연휴 이동 수요 증가에 대비해 2.13.(금)~2.18.(수)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 정부는 대책기간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대중교통을 증편 운행할 계획이며, 대책기간 총 이동인원은 2,780만 명, 일 평균 이동인원(중복이동 포함)은 834만 명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 일 평균 통행량은 525만 대로 전망됨.
- 국토교통부는 ①교통소통 강화 ②이동 편의·서비스 확대 ③교통안전 확보 ④대중교통 증편 ⑤기상악화 대응태세 구축 등 5대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고, 혼잡 예상 242개 구간을 집중 관리하고 갓길차로 69개 구간을 운영하며, 2.15.(일)~2.18.(수)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할 계획임.
- 버스·철도·항공·여객선 운행을 확대해 평시 대비 버스 12.7%(16,578회), 철도 9.7%(93.7만 석) 늘릴 예정이며, 폭설·결빙 대비 제설 강화와 결빙 위험 시 제한속도 하향, 도로살얼음 위험정보 안내 등을 추진할 예정임.
<첨부>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