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4년 동안 특허를 출원한 경험이 있는 기업들의 특허출원 건수를 바탕으로 TOP500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의 특허출원 및 존속특허의 기술분야와 각 기업의 사업분야를 연계하여 비교분석을 실시했다고 2.10(화) 밝혔다.
- 분석 결과, 최근 대기업은 주력 사업분야와 관련된 기술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려는 반면에, 중소기업은 신사업 진출을 위한 신기술확보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또한 TOP500 기업의 출원 및 존속특허 건수는 전체기업 평균보다 각각 36.4배, 80.9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 지식재산처는 개별기업의 특허출원과 존속특허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식재산(IP) 스코어보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또한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해 기업들의 특허활동을 개별기업 단위로 심층 분석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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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TOP500 기업 관련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