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디지털 성폭력(불법촬영·딥페이크 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촬영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친화형 교육 영상(3D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을 개발하여 2.10.(화) 시도교육청을 통해 전국 학교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 3D애니메이션은 상대방의 동의에 기반한 촬영 예절인 “포티켓 실천 4수칙”을 주제로 특히, 교육부가 자체 개발한 포티켓 특징물(캐릭터)을 활용해 친근감 있게 구성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음.
- 또한 해당 자료를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 누리집과 유튜브에 탑재됐음.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을 계기로 소통 앱 광고(카카오톡 배너)를 통해 포티켓 3D애니메이션을 전 국민에게 확산할 예정임.
-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매체 협업사업을 통해 3D애니메이션을 2월 한 달간 정부 부처의 전광판과 모니터로 송출할 예정임.
<참고> 교육부 누리집(www.moe.go.kr) → 정책 → 초·중·고 교육, 교육부 유튜브(www.youtube.com/ourmoetv)
<붙임>
1. 3D애니메이션(포티와 포포) 스틸컷
2. 다큐멘터리(지켜주는 친구가 되어주세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