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2.11.(수) ’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소재부품 기술개발에 1조 2,91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하였다.
- ’26년 투자규모는 1조 2,910억원(계속 1조 1,704억, 신규 1,206억)으로 전년(1조 1,780억) 대비 9.6% 증가하였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소재부품 개발에 4,706억원, 기계금속·자동차·화학 등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 경쟁력 강화를 포함한 분야에 8,204억원을 투자함.
- 신규과제(95개)는 ①철강·석유화학 고부가 전환(30개 과제, 220억원) ②첨단산업 공급망 대응(65개 과제, 427.5억원) ③소재 연구개발과 AI 연계 지원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임.
- 산업부는 이번 공고 과제 수행기관을 4월까지(투자연계형 과제는 6월) 선정할 예정이며, 상세 RFP와 양식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R&D 디지털 플랫폼 및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서 확인 가능함.
<참고> ‘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투자계획 및 주요 신규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