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10.(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도입·확산을 지원하는 「공공 인공지능(AI) 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중앙·지방정부에 인공지능(AI)을 적극 도입해 행정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총 1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함.
- 과제는 적합성·실현 가능성·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평가해 10여 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방정부 과제도 함께 선정하며, 재정자립도 등을 고려해 국비를 차등 지원해 지역 간 AI 활용 격차 해소를 도모함.
- 행정안전부는 2월 말까지 과제 선정을 완료하고 조달 계약 및 사업자 선정을 거쳐 연내 AI 서비스 구축·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며, 윤호중 장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부문 인공지능 도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AI 민주정부’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음.
<붙임> 공공부문 AI 서비스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