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9.(월) 울산 동구청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를 주제로 조선업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타운홀미팅은 대통령 주재 울산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로, 조선업 호황이 원하청 상생과 청년 숙련인력 양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됨.
- 행사는 전문가 발제와 고용노동부 정책 설명, 지방정부 건의 청취, 장관과 참석자 간 자유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사내하청 저임금 문제,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직업훈련·주거 지원, 내국인 채용 확대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음.
- 고용노동부는 올해 국비 104억 원 규모의 ‘조선업 상생협력 패키지’를 신설해 협력사 공제사업, 임금·복지 격차 완화, 정주여건 개선, 안전보건 지원 등을 추진하고, 해양산업 특화 고용센터 지정과 공동훈련센터 운영 등을 통해 숙련인력 양성을 지원 중임.
- 고용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향후 일자리 및 조선업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붙임>
1. 조선업 타운홀 미팅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