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퇴직 이후 새로운 분야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한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시행한다고 2.10.(화)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사무직 등 주된 업무에서 퇴직 후 경력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했거나 직업 훈련을 이수한 50대 중장년에게 ‘경력전환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려, ’25년 시범 시행 후 ’26년에 2,000명 규모로 추진될 계획임.
- 참여 기간 동안 중장년에게는 월 최대 1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기업은 참여자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참여자 1인당 월최대 40만 원을 지원함.
- 희망하는 중장년과 기업은 2월 19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광주, 대전의 7개 고용센터·전국 23개 위탁기관·고용24누리집(www.work24.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추가안내는 고용노동부 고객센터(1350)를 통해 받을 수 있음.
<붙임>
1. 중장년 경력지원제 홍보 리플릿
2. 위탁기관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