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2.10.(화) 15시, 「워라밸+4.5 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인 ㈜재담미디어를 방문해, 기업 및 지역 사업주 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과 함께 실노동시간 단축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워라밸+4.5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들이 실제 어떻게 실노동시간 단축을 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실노동시간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지방소재 ㈜영진어패럴, ㈜DYE 관계자는 “노동시간 단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워라밸+4.5 프로젝트」 참여를 고려하고 있지만, 업무 공백 우려와 인력 충원 부담 등으로 그 실행 과정에서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며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음.
-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워라밸+4.5 프로젝트」 사업을 신설하여, 경영상 부담 등으로 장시간 근로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실노동시간 단축을 지원함.
<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재담미디어 사업장 개요
3. 실노동시간 단축 이야기(㈜재담미디어)
4. 장관 인사 말씀
5. 「워라밸+4.5 프로젝트」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