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취·양수장 개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전문인력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취·양수장 기술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취·양수장 기술자문단’은 한국수자원공사 전문인력 8명과 상수도·농업토목·기계설비 분야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며, 취·양수장 개선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자체의 행정절차 이행을 지원하고 설계·공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과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임.
- 이를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방정부의 실무 및 기술적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이며,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붙임> 취·양수장 기술자문단’ 운영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