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11.(수) 민주노총과 부대표급 운영협의체를 발족하고 노동정책 현안에 대한 정례적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체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발족했으며, 민주노총 부위원장과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하였으며,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노동계와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고,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 높은 정책 마련을 위한 상시 소통 창구로 운영됨.
- 민주노총 노정협의체는 매월 실무협의체와 분기별 부대표급 협의체 및 분과협의체로 구성되며, 산업전환·저출생·고령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한 정책 논의를 이어갈 예정임.
- 고용노동부는 협의체를 통해 노정 간 신뢰를 축적하고, 향후 노사정 사회적 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민주노총-고용노동부 노정 운영협의체 개요
2. 고용노동부 차관 모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