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2.11.(수) 금융협회 임원 및 주요 금융회사 CCO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박지선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을 위해 민생금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금융권의 대응체계를 점검하였으며, 국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하고 피해가 발생 하더라도 반드시 회복할 수 있게 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하였음.
- 금융감독원은 국가적 전방위 대응 기조에 발맞추어 올해를 ‘잔인한 금융 혁파’의 원년으로 삼고 ‘민생범죄대응총괄단’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할 예정임.
- 한편, 간담회 참석자들은 서민층의 삶을 파괴하는 민생 금융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금융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에 뜻을 같이 하였으며,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피해구제 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힘.
<별첨> 박지선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모두발언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