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본 사업을 앞두고 229개 시군구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기반조성과 사업운영 경험 등 5개 준비지표 달성률이 91.9%(1.30 기준)로 1월 2일 81.7%에 비해 10.2%p 증가했다고 2.11.(수) 밝혔다.
- 점검 결과(1월말 기준) 지난 달에 비해 모든 지표가 개선됐음. 특히 광주, 대전, 울산, 제주는 관할 지역 내 모든 시군구에서 5개 지표 모두 100% 달성률을 보이며 높은 준비 수준을 보여주고 있음.
- 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의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도록 할 계획임.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조례제정, 전담조직 설치, 전담인력 배치 등 ‘기반조성’ 지표와, 사업 신청, 서비스 연계 등 ‘사업운영 경험’ 지표를 포함하여 총 5개 지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음.
- 지역별 통합돌봄 추진현황은 2026년 1월 29일(목)부터 개설하여 운영 중인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내될 예정임(URL: www.mohw.go.kr/integratedcare)
<붙임>
1. 지역별 준비지표 달성률
2. 지자체 기반조성 및 사업운영 준비현황 그래프
3. (1.30일 기준) 지자체 기반조성 준비 및 사업운영 현황
4. (1.2일 기준) 지자체 기반조성 준비 및 사업운영 현황
5.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