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2.10.(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
-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됨. 또한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증원을 추진함.
- 이번 결정으로 의과대학 정원은 ’24년 정원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로 정해질 전망임.
- 이날 보정심은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양성 및 지원 방안’을 보고받고, 위와 같이 2027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의결하였음.
<붙임>
1.「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회의 개요
2.「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주요 논의내용
<별첨>
1.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2. 의사인력 양성 및 지원방안
3.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