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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에서 일할 의사인력 연평균 668명 양성하기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
2026.02.10 66p
보건복지부는 ’26.2.10.(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

-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됨. 또한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증원을 추진함.

- 이번 결정으로 의과대학 정원은 ’24년 정원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로 정해질 전망임.

- 이날 보정심은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양성 및 지원 방안’을 보고받고, 위와 같이 2027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의결하였음.

<붙임>
1.「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회의 개요
2.「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주요 논의내용
<별첨>
1.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2. 의사인력 양성 및 지원방안
3.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