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1.(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산업부·과기정통부·복지부·식약처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총 9,408억 원을 투입하여 세계 최초 또는 최고 수준의 세계적 대표(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과 필수의료기기 국산화 등을 목표로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화, 임상, 인허가까지 전 주기 지원하는 대규모 범부처 협력사업임.
- 2026년에는 국비 593.25억 원을 투입해 106개 신규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며,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기획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 기술 동향과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연구 목표를 구체화하였음.
- 신규 과제 공고는 2.6.(금)부터 3.9.(월)까지 진행되며,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 및 (재)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 누리집을 통해 사업공고 확인 가능함.
- 또한, 관계부처 합동으로 2.13.(금) 산·학·연·병 연구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공고 내용과 과제 제안요구서(RFP) 기획 의도 및 선정평가 계획 설명, 질의응답과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이해도 제고 및 참여 유도 예정임.
<참고>
1.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개요
2. 2026년도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사업설명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