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11.(수)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시 구비서류 제출 절차를 전면 생략하고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조상땅 찾기’ 신청 시 필수였던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 발급 및 제출 등 복잡한 과정이 사라져 고령자·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손쉽게 신청 가능해짐.
- 신청인은 별도 서류 발급이나 전자문서 파일 업로드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즉시 접수 완료되며, 방문 신청도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작성만으로 구비서류 제출 없이 처리 가능함.
- 국토교통부는 이번 개선이 공공기관 간 데이터 칸막이를 없애 구비서류 제출 부담을 해소하고 디지털 기술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인 사례라고 강조함.
<참고>
1. 조상땅 찾기 신청 방법 및 절차
2. 「조상땅 찾기」 민원서비스 제공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