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11.(수) 「세미콘 코리아 2026」개막을 계기로 국내 소부장 기업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협력·연계를 촉진한다고 밝혔다.
- 「세미콘 코리아 2026」은 2.11.(수)부터 2.13.(금)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약 550개 기업이 2,409개 부스로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전시회임.
- 행사 기간 중 AI 서밋, 미국 투자포럼, 한-네덜란드 기술협력 세미나, 대학생 멘토링 등 3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최신 기술·시장 동향 공유와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소부장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할 예정임.
- 문신학 차관은 반도체 특별법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산업계가 안정적으로 연구·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음.
<참고> 「세미콘 코리아 2026」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