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11.(수) 중소기업 기술자산의 사전예방 및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기술보호 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올해 예산은 전년 대비 약 27% 증가한 134억원으로, 약 2,50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전예방 분야로 기술보호 바우처, 기술자료 임치제도, 통합 기술보호지원반,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기술지킴서비스, 기술보호 정책보험 등을 운영함.
- 피해구제 분야로는 통합상담·신고센터, 법무지원단, 손해액 산정 지원, 분쟁 조정·중재, 디지털포렌식 등을 지원함.
- 기술보호 바우처는 기업 수준에 따라 최대 7천만원 한도로 차등 지원하고, 기술침해 손해액 산정은 수수료의 50~90%(법원 피해확인 시 100%)를 지원함. 정책보험은 보험료의 70~80%를 지원하며,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은 총 사업비의 80% 이내에서 지원함.
- 디지털포렌식은 연 500만원 한도로 무료 지원하고, 분쟁 조정·중재 시 대리인 선임비·소송비용 등도 지원함.
<참고>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공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