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11.(수) 증권·선물회사 감사 및 준법감시인을 대상으로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 중심’ 내부통제체계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주요 검사·제재 결과와 ’26년도 중점 검사 방향을 안내하고, 내부통제 부실 및 투자자 보호 프로세스 미작동 사례를 공유했음.
- 아울러 대형사 책무구조도 도입 및 운영실태 점검 결과를 관리조치 설계, 이행점검, 준법감시부서 총괄 관리 항목별로 진단하고 모범사례와 보완 필요 사례를 안내했음.
- 금감원은 향후에도 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가 내부통제 문화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영업관행을 개선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