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11.(수),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하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시상식은 고품질 심사·심판 서비스를 통해 지식재산의 진짜 성장에 기여한 우수심사관, 심판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음.
- ’25년 올해의 심사관으로는 김종구 심사관(국제상표심사팀), 김선 심사관(주거기반심사과), 이정구 심사관(통신심사과), 이창주 심사관(환경기술심사팀), 이석주 심사관(반도체조립공정심사팀)이 선정됐고, 최우수 심판관으로는 서상용 심판관(심판10부)이 선정됐음.
- 최근 지식재산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시장 선점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5년 10월부터 ‘수출촉진 초고속심사’를 시행하고 있음.
- 또한, 한정된 심사 인력과 폭증하는 심사 업무량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심사지원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붙임> 2025년 올해의 심사관·하반기 최우수 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