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2.12.(목)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및 긴급지원 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설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이용 증가에 대비하여 충전시설의 안전성·편의성을 사전에 집중 점검하고 고장·혼잡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및 긴급정비 체계 가동 예정임.
- 2.13.(목)부터 6일간 고속도로 휴게소 17곳에서 전기차 대상 이동형 긴급 충전서비스(38기)를 무료로 운영하며, 1대당 20kW(약 100km 주행분)의 전력을 현장에서 제공함.
- 고속도로 휴게소 167곳 내 전기차 충전시설 549기에 대해 2.2.~2.18. 집중 점검이 진행 중이며 비상출동을 위한 현장 정비체계와 민간 모빌리티 플랫폼(T맵, 카카오 등)의 충전기 정보 오류 사전 점검도 병행됨.
<붙임>
1. 설 연휴 대비 전기차 충전 서비스 및 안전점검 계획
2. 설 연휴 대비 수소충전소 특별 운영점검 계획
3. 전기차 이동형 충전서비스 운영 휴게소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