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 분야 주관 부처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기반의 연료·화학 원료·소재 등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항공유나 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우리나라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을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bution) 11대 부문 중 하나로 지정하여 과기정통부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 및 산업 확산에 적극 대응하고 있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기술은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탄소 중립 기술일 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생산·채굴할 수 없었던 자원을 생산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