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2.(목) ‘기본이 단단한 국민안전,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심 일상’을 주제로 12개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실수요자인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됨.
- 간담회에서 소규모 노인·장애인 급식시설 등 취약계층 위생·영양 관리지원 확대, 국가 주도의 희귀·필수의약품 공급 확대 및 자급화 지원 등 식의약 주요정책과 식약처-소비자단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함.
- 지난해 소비자단체 건의사항 반영 성과로 마약류 식욕억제제 온라인 과장광고·불법거래 점검 강화, 의료기기 정보 접근성 개선 등에 대해 설명함.
<붙임> ‘26년 식약처장-소비자단체장 간담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