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2.13.(금) 「2026년 양곡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선제적 쌀 수급 균형을 위한 체계적 수급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금번 「2026년 양곡수급계획」은 지난해 8월 26일, 선제적 수급 조절을 강화하는 「양곡관리법」이 개정된 일환으로 수립되었음.
-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0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양곡수급계획」을 논의하였고, ’26년산 쌀의 수급 균형을 위해 필요한 벼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약 3만 8천ha 감소한 64만ha 내외로 보고, 「2026년 양곡수급계획」을 수립하였음.
- 아울러, 위원회에서는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의 4대 분야 13개 정책과제를 포함한 「식량산업 혁신전략」 또한 논의하였음.
<붙임> 「식량산업 혁신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