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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합동 설 연휴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생태정책과
2026.02.12 6p
농림축산식품부는 2.12.(목) 범정부 합동으로 설 연휴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농가와 대국민 방역 수칙 홍보,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 운영,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대책 점검·이행을 추진함.

- 최근 AI가 가금농장에서 총 43건, 야생조류에서도 49건이 발생하는 등 위험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ASF(11건) 및 구제역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축산농장 내 철저한 방역 관리가 절실한 상황임.

- 중수본은 연휴(2.14.~18.) 전후로 24시간 비상대응체계 유지, 전국 일제 소독(2.13., 2.19.), 집중 소독 자원 투입 등으로 전파 차단에 나서고, 다양한 홍보수단을 통해 방역수칙, 축산농장 방문 자제, 불법 축산물 반입금지 등 대국민 안내를 강화함.

- AI의 경우, 위험도가 높은 지역·시설 및 계열농장 중심 소독·출입통제·검사·점검을 강화하며, 대형 산란계·밀집단지에는 전담관 및 통제초소 운영, 정밀검사·환경 검사 등 맞춤형 관리를 실시함.

- ASF는 전국 양돈농장 종사자 집합·행사 금지, 선제적 검사·예찰, 도축장 단계 방역 강화, 불법 축산물 단속 및 유통·거래 적발 시 엄정 조치함. 구제역은 발생지역 및 역학농장 임상·전화 예찰과 전국 소·돼지농장 출입통제, 보강 백신접종 병행 등으로 차단방역을 강화함.

<붙임> 설 명절 방역수칙 홍보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