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2.12.(목) 설 명절을 맞아 이산·납북자 가족을 위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설 명절을 맞아, 이산과 납북으로 고통받아 온 가족의 아픔을 직접 듣고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했음.
- 통일부는 앞으로도 이산가족, 전시·전후 납북자 등 분단 피해 당사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인도적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임.
<붙임>
1. 이산가족 신청 현황
2. 제42회 망향경모회 개요
3. 고교생 납북자 인적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