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12.(목) 재정경제금융관 회의 진행과 부총리-재경관 혁신사례 토론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
- 재정경제부는 2.11.(수)~13.(금)까지 사흘간 12개국 14개 공관에 파견된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진행 중임.
- 재경관은 각 파견국에서 주재국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재정·경제·금융 협력, 정책 동향 정보 수집, 본부 대외업무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음.
- 이번 회의에서는 주재국별 경제 현안 및 정책 방향, 경제협력 방안, OECD·ASEAN 등 국제기구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본부와 재경관 간 국내외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있었음.
- 2.13.(금) 14:00에는 서울정부청사에서 부총리-재경관 혁신사례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임. 이 토론회는 각국 재경관들이 현지에서 추진 중인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논의함으로써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