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6.2.14일(토)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대관령 눈꽃축제’(2.13.~2.22.)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한다.
- 김 본부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축제위원회 등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인파·교통 관리, 응급구조 체계 등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함.
- 회의 이후에는 주요 행사장인 ‘이글루’ 안에 설치된 얼음조각의 안전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점검과 관리 강화를 당부할 예정임.
- 또한 눈썰매장 등 체험·활동 구역의 안전 펜스 설치 상태와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끄럼 사고나 추락 위험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도 요청할 계획임.
- 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국민께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방문객 인파 관리, 한파 대비, 빙판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며, 축제장 방문객께서도 현장 안전관리 요원의 질서유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