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13.(금)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의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담은 「2025년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 사례집」을 발간했다.
-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노사단체, 업종별 협·단체, 지방정부 등 1,05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안전문화 실천조직으로,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을 추진 중임.
-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하여 시민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과 부천 이동노동자 지원, 부산 수리조선소 보호구 제공, 창원 현장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노·사·민·정 협력 활동이 전개되고 있음.
- 축제 및 여가공간을 활용한 활동도 펼쳐져 원주 댄싱 카니발,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등에서 중대재해 및 안전수칙 홍보, 인천 SSG랜더스필드 등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이 실시됐으며,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VR 체험교육, 다국어 위험표지 배포 등도 병행함.
- 예비산업인력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대전 특성화고 안전지식경진대회, 충주 대학생 안전모착용 체험 등 청년층 대상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이 추진됐으며, 대구 현대자동차 등과의 안전문화포럼, 사업장별 안전수칙 제정 및 부착, 기술지도 연계 활동 등 다양한 협업 사례가 소개됨.
<붙임> 2025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주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