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6.2.13일(금)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하여 겨울이불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됨.
- 복지부는 ‘정부부처 합동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주관하며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어르신, 아동 등 대상별 돌봄 강화 등 5대 중점 정책과제를 추진 중임. 특히,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먹거리·생필품을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신설·확대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 이번 현장방문은 사회복지협의회의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부부처, 공공기관, 학교, 기업, 개인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진행됨.
- 방한용품은 ’04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됨. 사회서비스정책관은 “공공부문 역시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하면서 어려운 국민들을 촘촘하게 발굴하고, 두텁게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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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장 방문 개요
2. 사랑나눔실천 캠페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