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14.(토)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 사업이 2.9.(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4일 만에 173만건(전체 지원 대상 230만명의 75.2%)의 신청이 접수되었으며, 약 2,500억원이 지급됨.
- 본 사업은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 230만명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요금 등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5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며, 총 예산은 5,790억원임.
- 바우처는 전기·수도·가스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증빙이나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해 사용자 만족도가 높음.
-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또는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콜센터와 전국 78개 지역센터에서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음.
-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청자 모두가 차질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임.
<참고>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