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2.22.(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어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026년 기후변화 대응 시범양식 지원사업’ 대상 어가를 2.23.(월)부터 3.31.(화)까지 공모한다고 밝힘.
- 해양수산부는 고수온, 적조 등으로 양식장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2026년부터 ‘기후변화 대응 시범양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품종 전환과 양식장 시설 이전 등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
- 고수온에 강한 참조기, 벤자리, 바리과 어류로 품종을 전환하는 어가에 종자 구입, 영양제와 항생제 구입 등 경영비를 폭넓게 지원하고, 멍게, 우럭 등 고수온에 취약한 어종의 경우 여름철 저수온 외해 등으로 양식장소를 이전하는 어가에 시설 이전비·설계비·소모품 구매비 등 현장 경비를 실질적으로 지원함.
- 희망 어업인은 관할 시군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각 지방정부가 자격과 우선순위를 검토하여 3.31.(화)까지 해양수산부로 신청하고, 해양수산부는 사업계획서 평가를 거쳐 최종 16개소 대상 어가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어업인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양식업에 안정적으로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임.
<참고> 공고문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