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철강, 석유화학, 전기전자, 반도체, 식품등 국내 주요 업종의 공급망 및 산업 생태계에 도전적인 순환경제 경영전략· 체계를 확산할 ‘순환경제 디엔에이 선도기업과 산업단지’ 20곳을 ’26.2.23일부터 3.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기후부는 ‘순환경제 디엔에이 선도기업·산업단지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해, △기업의 혁신적인 순환경제 경영모델과 △재생원료 및 공정부산물 등 폐자원 가치사슬로 연결된 기업의 상생·협력 체계를 찾아내 지원함.
- 이번 지원사업에는 폐기물을 대량으로 배출하는 제조업종에 해당하는 기업 누구나 신청할 수 있음. 참여기업은 핵심광물·플라스틱 등 재생원료 사용강화, 공정부산물 재사용·재활용, 포장재 감량 및 재사용·재활용성 개선, 수리·재사용 등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활성화를 비롯한 4가지 핵심과제 중 2가지 이상을 선택해 수행할 수 있음.
- 정부는 선정된 기업 또는 협력체에 올해 순환경제 세부 경영전략(‘26~’30) 수립 비용을 기업당 약 1억 원을 지원함. △폐기물규제 개선 또는 실증특례를 통한면제 등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을 2030년까지 집중적으로 제공함. 자세한 내용은 기후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붙임> 주요 선도기업·산단 모집 상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