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26.2.12일(목) 제1차 국가데이터특별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데이터 정책의 거버넌스 확립과 혁신 비전 공유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국가데이터처가 국가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고 사회 전반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전략 소통 창구임.
- 특히 이번 킥오프 회의에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직접 참석하여 국가 데이터 혁신의 철학적 토대와 실행 로드맵을 제시하며 정부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천명함.
- 국가데이터특별분과는 민·관 협동 거버넌스로 구축하였음. 회의 주요 안건으로 데이터 혁신의 법적·제도적 기틀 마련으로 국가데이터특별분과 구성 및 향후 운영방향과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안 주요내용을 논의함.
- 정부는 개별 기관이 따로 운영하던 데이터 포털과 센터를 연결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할 계획임. 더불어, 회의 결과 등을 바탕으로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연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담긴 국가데이터 관리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임.
<참고>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