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2.24.(월)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 9개 도 시지역의 취업자는 1,417만 8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1만 6천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2.4%로 동일하였으며, 충청남도 당진시(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72.1%), 경상북도 상주시(69.8%)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음.
- 9개 도 군지역의 취업자는 210만 4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만 1천명 감소하였고 고용률은 68.9%로 0.5%p 하락하였으며, 경상북도 울릉군(83.2%), 전라남도 신안군(78.2%),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76.7%)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음.
- 7개 특광역시 구지역의 취업자는 1,158만 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만명 감소하였고 고용률은 58.8%로 0.2%p 하락하였으며, 인천광역시 옹진군(79.0%), 대구광역시 군위군(76.3%), 부산광역시 강서구(69.3%)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음.
- 9개 도 시지역의 실업자는 43만 1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만 4천명 증가하였고 실업률은 2.9%로 동일하였으며, 경기도 의정부시(5.3%), 경상북도 구미시(4.9%), 전라남도 순천시(3.4%) 등에서 실업률이 높았음.
- 9개 도 군지역의 실업자는 2만 7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천명 증가하였고 실업률은 1.3%로 0.2%p 상승하였으며, 전라남도 화순군(3.2%), 충청북도 진천군(2.9%), 경상북도 울진군(2.8%) 등에서 실업률이 높았음.
- 7개 특광역시 구지역의 실업자는 43만 3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만 8천명 증가하였고 실업률은 3.6%로 0.2%p 상승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관악구(5.7%), 인천광역시 부평구(5.6%), 울산광역시 동구(5.2%) 등에서 실업률이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