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2.25.(수) ‘일자리’를 주제로 양극화 대응방향 모색을 위한 제3차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일자리 문제 대응을 위해 AI 산업 전환기에서의 일자리 전망, 노동시장 격차 해소,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등 구조적 이슈에 대한 정책 대안 모색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음.
- 정부는 2026년 예산을 통해 재정지원 일자리를 전년 대비 6.2% 늘려 32.3조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AI 등 첨단기술에 대응한 융복합 직업훈련 신규 도입 및 확대 등 청년·중장년층 대상의 고용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
- 참석 전문가들은 AI 전환, 산업구조 변화, 자동화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일자리 양극화 문제와 민간 주도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지원, 산업정책-고용정책의 통합 설계, 직업훈련 및 인재양성체계 혁신 필요성을 제시하였음.
- 아울러, 직업훈련-고용서비스 연계 강화,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노동시장 유연성 확보의 중요성도 강조되었음. 기획예산처는 민간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재정지원을 우대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창출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