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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발표 … 2030년까지 주요 취수원 수질Ⅰ등급 달성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환경정책관 물환경정책과
2026.02.25 17p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6.2.25.(수)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을 확정·발표하였다.

- 정부는 낙동강 유역의 오염원 관리부터 처리체계 개선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2030년까지 본류 주요 취수지점의 수질을 Ⅰ등급 수준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음.

- 녹조의 주요 원인물질인 총인 배출량을 2030년까지 30% 감축하기 위해 생활하수 방류수 기준 강화, 도시 비점오염 저감, 가축분뇨 에너지화, 농경지 양분관리 3단계 체계 등 종합 관리방안을 추진함.

- 산업폐수 관리체계도 고도화하여 본류 유입 폐수의 62%에 오존·활성탄 등 초고도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실시간 모니터링(38개소→70개소) 및 사고 예방·대응체계, 완충저류시설 확대 등으로 수질 안전성을 높임.

- 관계부처 협업기반의 실행체계를 구축하여, 기후부는 목표설정 및 대책 총괄, 농식품부는 친환경농업 및 가축분뇨 관리 지원, 농촌진흥청은 기술개발 및 데이터 기반 지원, 지방정부는 맞춤형 인프라 구축과 현장집행 등을 각각 담당함.

<붙임>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