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2.25.(수) 인공지능(AI)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은 도심 운영과 시민 생활 전반에서 AI기술 확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민간 혁신 기술을 실제 도시환경에서 실증하고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둠.
- 도시 분야 AI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실제 도시 현장에서 기술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AI도시 인프라, 교통·물류, 안전·생활, 에너지·환경, 헬스·교육 등 다양한 생활 밀접 분야를 대상으로 함.
-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20.부터 3.30.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중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사업설명회는 3.4. 14시에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개최됨.
- 국토교통부는 민간 우수 AI기술의 도시 현장 실증 및 기업의 판로 개척·상용화 지원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K-AI시티 실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