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6.2.25(수) 지역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대 분야 신규 인공지능·디지털 실증사업의 수행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06년부터 14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지역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운영해 옴.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사업화 및 해외 진출까지 일괄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됨.
- 올해는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수요가 높고 미래 파급력이 큰 3개 전략 분야에 90억 원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본격 확산할 전망임.
- ①지역 전통적 강점 산업인 조선·해양 산업의 국제적 초격차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선박용 특화 이음터 및 애플리케이션 구축·실증사업을 추진함. ②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 인구 위기를 산업 재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고령 친화 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함. ③지역 중소기업의 ‘믿고 쓸 수 있는 인공지능 만들기’를 지원함.
- 남 소프트웨어 정책관은 실증사업을 통해 지역의 혁신 사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함. 본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과기정통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인공지능선박 특화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사업
2. 해양 문화도시 기반의 에이지테크 실증거점 조성 사업
3.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