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년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지자체·협회가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 고위급 회의를 개최한다고 2.24.(화)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AI·과학 기반의 식중독 안전관리 체계 구축, 생산부터 소비까지 빈틈없는 관리, 최신 트렌드 반영 맞춤형 교육·홍보를 중점 과제로 논의했음.
- AI 식중독 원인추정시스템 및 식중독 예측 지도 서비스를 도입·활용해 식중독 원인조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별 발생 뉴스와 행동요령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임.
- 살모넬라 식중독 관리를 위해 달걀 검사·모니터링을 확대하고,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지하수·김치 등 검사 대상을 넓히며, 대규모 행사 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
-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로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학부모 등 대상 맞춤형 교육 및 납품업체 등 취급자 교육을 강화함.
<붙임> 2026년 식중독대책협의회 고위급 회의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