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2.25.(수) 의료기기 해외직구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온라인 감시단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감시단은 올해 SNS 공동구매 등 새로운 온라인 광고·유통 방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규제과학 등을 전공하는 청년들을 추가로 위촉해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을 확대 운영함.
- 해외직구 의료기기는 의료기기 구매 시 식약처 허가·인증·신고 제품인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료기기안심책방 누리집(emedi.mfds.go.kr)에서 정보를 확인해야 함.
- 2025년 감시단에 의해 적발된 주요 허가 미이행 해외직구 의료기기로는 콘택트렌즈, 레이저 제모기, 혈압계, 심전계, 전기 및 기타 수술장치(점 빼는 기계 등)가 있었음.
<붙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의료기기 구매 전, 바로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