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2.25.(수) 「제9차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 이번 경제공동위는 11년 만에 장관급으로 격상해 재개된 것으로, 작년 11월 정상회담에서 확인된 경제협력 모멘텀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고자 마련된 자리임.
- 재정경제부는 내년 양국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전략적 생산거점 및 물류 허브로서 교역·투자 협력 고도화, △인프라·방산 등 강점 분야 협력 강화와 제3국 공동진출, △AI·디지털·그린 전환·원전 등 미래지향 협력 확대 등 3대 협력 방향을 제시했음.
- 양국은 연내 ‘제6차 한-튀 FTA 공동위원회’ 및 ‘한-튀 비즈니스·투자 포럼’ 개최, 원전 공동실무그룹 신설과 나카스-바삭셰히르 고속도로 등 인프라 협력, 과학기술공동위·중소기업·방산·할랄 인증 등 산업 및 문화 전반 협력 강화에 합의했음.
- 제10차 경제공동위를 튀르키예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음.
<참고> 제9차 한-튀르키예 합의의사록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