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2.26.(목) 26년 제2차 주요 20개국(G20) 재무차관·중앙은행부총재 회의 참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주도 하에 경제성장과 글로벌 불균형을 중심의제로 삼고, 각국의 민간 투자 활성화 및 혁신 촉진 정책, 그리고 글로벌 불균형 논의 및 향후 계획이 다루어졌음.
- G20 회원국들은 세계 경제의 저성장 원인으로 규제·행정 부담, 투자·노동 이동성 제약을 지적하고, 민간부문 혁신이 성장의 핵심임을 강조했으며, 한국은 민간 혁신 생태계 조성 및 규제 합리화 등 정부 정책을 소개하였음.
- 또한, 글로벌 불균형 세션에서는 한국과 호주가 공동의장국으로서 최근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경상수지 및 자본흐름 등 전반을 아우르는 불균형 진단과 개선 방향, 그리고 실증 분석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음.
- 아울러 미국 의장국은 4월 장관회의에 개도국 채무재조정 표준안 제출 및 금융문해력 제고 행사 계획을 발표하였음. 재정경제부는 향후 국제 논의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회원국들과 지속적으로 정책 협력을 추진할 계획임.
<참고> 2026년 G20 주요 회의 일정(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