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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업안전예방정책관 산재예방지원과
2026.02.26 13p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25일(수)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위 사업은 대기업이 사내·외 협력업체 등에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장비 등을 지원하면 정부가 활동 비용 일부를 보태는 사업임.

- 대기업과 정부의 지원을 받은 사업장은 안전한 일터로 거듭나고 있음. 지난 3년간 사업에 참여한 기업 10,453곳의 평균 사고사망만인율은 0.07만분율로 참여 이전보다 절반 이하로 감소함.

- 올해 대기업 220곳이 중소기업 3,160곳과 함께 참여함. 상생협력 투자 금액은 지난해보다 11.3%(74→83억 원) 증가할 예정이고, 사망·중상해 재해가 발생한 고위험 협력업체, 거래관계가 없는 지역 중소기업 등 안전관리 손길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

- 하청 재해가 빈발한 건설사들이 처음 참여한다는 점도 주목됨. 삼성물산㈜, ㈜한화(건설부문) 등 종합건설사 7곳이 단기·비상주 협력업체 등 전문건설사 79곳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상생 활동을 계획 중임. 이날 지난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29개 기업에 대한 시상, 우수기업 대표로 현대글로비스㈜, ㈜성우하이텍 소주공장의 상생협력 활동 사례도 소개됨.

<붙임>
1.「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 개요
2. 인사말씀
3.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개요
4. 상생협력 사례발표 주요내용(요약)
5. 협약식 참석기업 명단